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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열애설’ 부인 손호영 이상형 발언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5:10
2014년 9월 1일 15시 10분
입력
2014-09-01 15:08
2014년 9월 1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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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아미. 사진 = CJ E&M
손호영, 아미
그룹 god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손호영의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손호영은 지난 해 3월 SBS ‘도전 천곡’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던 바 있다. 당시 MC 이휘재가 손호영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어보자 손호영은 “집에서 요리해주는 여자”라고 답했다.
또한 손호영은 2008년 12월 케이블 방송 OCN과의 이색 인터뷰에서 “매운 고추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손호영은 “고추는 처음에는 아주 맵지만, 한번 접하면 자꾸만 생각이 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호영-아미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손호영-아미 열애설, 친한가 보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 아미. 사진 =CJ E&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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