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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첫 웨이크 보드 도전…서강준 훼방에도 두 번 만에 자세 완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1 16:41
2014년 8월 31일 16시 41분
입력
2014-08-31 16:05
2014년 8월 31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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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룸메이트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와 서강준이 수상스포츠를 통해 여심몰이에 나섰다.
31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서강준이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이 그려진다.
첫 웨이크 보드 도전에 나선 박민우는 서강준의 잦은 훼방에도 불구하고, 두 번 만에 일어서며 자세를 유지하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인다.
이 어 서강준은 웨이크 보드 강사에게 ‘다치진 않냐’고 거듭 질문을 하며, 긴장감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서강준은 이날 방송에서 배에 달린 봉에 매달리며 독특한 ‘봉1기술’을 개발해 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들은 블롭 점프, 플라이 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여심을 자극하는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31일 오후 4시 50분에 SBS를 통해 공개된다.
룸메이트. 사진=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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