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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위해 은퇴?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1 15:11
2014년 8월 31일 15시 11분
입력
2014-08-31 14:21
2014년 8월 31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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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 화면 캡쳐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여배우 그레타 가르보의 은퇴와 관련된 사연이 소개됐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그녀를 위하여’ 편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20세기 최고의 여배우라고 칭송받던 그레타 가르보였다.
50년간 은둔생활 끝에 그레타 가르보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편지를 남겼다. 그레타 가르보의 편지가 공개되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2차 세계대전 이전은 그레타 가르보, 이후는 마릴린 먼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당시 그레타 가르보의 인기는 엄청났다. 그레타 가르보는 얼음처럼 차가운 눈빛과 도도한 매력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는 영화 ‘그랜드 호텔’, ‘크리스티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던 그는 1941년 36세에 갑자기 은퇴했다. 그는 은퇴 후 1990년 사망할 때까지 50년 동안 단 한 번도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자 그의 은퇴를 둘러싼 여러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은퇴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레타 가르보의 은퇴 이유가 미미폴락을 지키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그려졌다. 1990년 미국에서 사망하는 날까지 그레타 가르보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 미미폴락에게 편지를 썼다.
그리고 미미폴락의 아들은 2006년 자신의 어머니와 그레타 가르보가 주고받은 편지를 공개하며 두 사람이 동성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방송에 따르면 그레타 가르보는 자신과의 관계로 인해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고, 매스컴의 관심을 받는 미미폴락을 지키고자 했다. 그리고 그가 택한 방법은 은퇴였다.
그는 자신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진다면, 미미폴락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실제 미미폴락은 그레타 가르보의 은퇴 후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고통스런 시간을 면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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