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유설아 과거발언 “피로 악플 막았다”…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5:05
2014년 8월 29일 15시 05분
입력
2014-08-29 15:04
2014년 8월 29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설아 결혼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설아가 피로 악플을 막았다는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 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음악 프로그램 MC를 했을때 있었던 실수담을 전했다.
당시 유설아는 2PM 준호에게 앨범 소개를 해달라고 하려고 했지만, 준호가 누군지 헷갈려 망설였던 찰나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방송이 끝나고 게시판에 들어가서 봤다. ‘유설탕인지 유설아인지 가만 안 두겠다’ 등의 악플이 많이 달렸다. 그래서 아이돌만 나오면 긴장되서 경직이 됐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설아는 “이후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솔로로 1위를 했는데 자기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다고 했다”며 “승리 씨 소감을 듣는 순간 정말 웃음이 팍 나왔다. 하지만 악플이 달려 유설아가 아니라 유설탕이 되서 녹아버릴까봐 입술을 꽉 깨물고 참았다”고 말했다.
유설아는 “무대에서 내려와보니 입술에서 피가 흐르더라. 피로 악플을 막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웅진그룹 측은 29일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이사가 유설아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 결혼.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촬영
유설아 결혼.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칩플레이션’에 노트북·스마트폰 70만 원↑…입학철에도 매장 ‘썰렁’
[속보]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