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린 이수 웨딩화보 공개… 찢어진 청바지에 드레스 ‘캐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3:27
2014년 8월 29일 13시 27분
입력
2014-08-29 13:18
2014년 8월 29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린 이수 웨딩화보 공개… 청바지에 웨딩드레스 ‘파격’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은 다음달 1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웨딩화보를 29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린은 새하얀 롱 드레스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를 통해서는 면사포와 드레스 치마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믹스매치 해 캐주얼 하면서도 개성 있는 신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시간 이어진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서로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예비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쏟아내며 전문 모델다운 포즈로 촬영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인생의 평생 동반자가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축복 바란다”고 전했다.
린 이수 웨딩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린 이수 웨딩화보, 행복해보이는 예비 신랑신부네요” “린 이수 웨딩화보, 부럽습니다” “린 이수 웨딩화보,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인스타일웨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