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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매일 이단옆차기 사무실 찾은 사연...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20:49
2014년 8월 28일 20시 49분
입력
2014-08-28 15:39
2014년 8월 28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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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사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베스티
그룹 베스티가 작곡가 이단옆차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28일 방송에서는 그룹 베스티(혜연·유지·다혜·해령)와 가수 박재범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컬투는 베스티에게 “베스티 노래 너무 상큼하고 좋다. 이번에도 이단옆차기가 만들어 줬냐”고 물었다.
베스티는 “그렇다. 매일 이단옆차기 오빠들 사무실에 가서 곡을 달라고 부탁한다. 특히 컴퓨터를 켜서 곡을 보여 달라고 엄청 닦달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베스티는 지난달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핫 베이비(HOT BABY)’를 공개했다. 이단옆차기가 선사한 타이틀곡 ‘핫 베이비’를 비롯해 ‘롤러걸’, ‘별처럼’ 등이 수록됐다.
베스티. 사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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