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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오타니 료헤이와 친분 “1000만 배우 된 것 축하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08:55
2014년 8월 22일 08시 55분
입력
2014-08-22 08:47
2014년 8월 22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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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오타니 료헤이
배우 이준기가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방송인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더게’ 방송에서 영상 편지로 깜짝 등장한 이준기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타니 료헤이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는 오타니 료헤이에 대해 “외모 자체가 카리스마가 있고 무뚝뚝한 느낌이라 처음에는 다가가기가 힘들었는데 순식간에 마음을 열더라. 외모는 강해 보이지만 마음은 여리더라”고 말했다.
앞서 영화 ‘왕의 남자’로 1000만 배우에 등극했던 바 있는 이준기는 오타니 료헤이가 출연한 영화 ‘명량’의 선전을 언급하며 “선배 1000만 배우로서 1000만 배우가 된 것 축하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준기는 끝으로 “든든한 형이 돼 주셔서 감사하고 우애 돈독한 형제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영상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최근 개봉한 영화 ‘명량’에서 일본인 병사이나 이순신 장군의 무도를 흠모해 조선 수군의 편에 서는 준사 역을 맡았다.
오타니 료헤이.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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