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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병 '스트레스 컴온' 음원 공개…정형돈 "사라질 노래..홍보하지 마라" 독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4:14
2014년 8월 20일 14시 14분
입력
2014-08-20 14:07
2014년 8월 20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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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정형돈 빅병 스트레스 컴온 독설'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신곡을 공개된 가운데, 정형돈의 독설이 화제다.
빅병은 20일 정오 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을 공개했다.
가수 데프콘과 개그맨 정형돈이 주축이 돼 결성한 빅병은 ‘비투비’의 육성재, ‘갓세븐’의 잭슨, ‘빅스’의 앤과 혁 등 인기 아이돌이 멤버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스 컴온’의 티저 영상은 지난 11일 유튜브에 공개돼 25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9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음악혁명-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 출연해 "어디 가서 이 노래 절대 홍보하지 마라. 비밀리에 사라질 노래다"라고 독설을 한 바 있다.
한편 빅병의 모든 음원 수익은 향후 기부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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