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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 받아…립스틱 바른 채 요염한 표정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09:48
2014년 8월 19일 09시 48분
입력
2014-08-19 09:38
2014년 8월 19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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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선물’
개그우먼 오나미의 립스틱 100개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의 앞에는 수많은 립스틱들이 쌓여있다. 진한 핑크빛 립스틱을 바른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오나미의 섹시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나미 립스틱 선물, 도대체 누가 보낸 거지?” , “오나미 립스틱 선물, 진짜 부럽다”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나도 만수르한테 소원 빌면 받을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미는 17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억수르’ 코너에서 자신을 성형미인이라 칭해 폭소를 유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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