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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강동원 커플 화보, 열애설 날 수 밖에 없었던 ‘특급 케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9:23
2014년 8월 18일 19시 23분
입력
2014-08-18 19:22
2014년 8월 18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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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사진=보그 코리아 페이스북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열애설을 불러 일으켰던 파리 현지 커플 화보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5월 온라인 상에서는 강동원과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당시 송혜교는 중국영화 ‘태평륜’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했으며, 이에 강동원이 따라나선 것 아니냐는 소문이 떠돌았다. 이에 강동원과 송혜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화보 촬영 차 파리에 방문했다. 스태프들과 함께 간 것”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후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가 16일 공식 페이스북에 파리에서 촬영한 송혜교와 강동원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고,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공개된 커플 화보 속 강동원은 송혜교의 어깨를 감싸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화보에서 송혜교는 강동원과 어깨 동무를 하고 ‘달달한’ 커플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진짜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송혜교 강동원 커플 화보. 사진 = 보그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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