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 대중친화적 소통 시작?
스포츠동아
입력
2014-08-16 06:55
2014년 8월 16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서태지. 사진제공|서태지컴퍼니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더욱 적극적인 움직임일까.
오랜 잠행을 벌여온 가수 서태지가 대중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작은 의도치 않게 2011년 4월 이지아와 겪은 비밀 결혼과 이혼 등이었지만 이제는 감추기만 했던 사생활을 조금씩 공개하며 대중친화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예 관계자들은 이은성과 결혼한 뒤 이달 말 태어나는 2세, 그리고 5년 만에 내놓는 새 앨범 등이 소통 행보의 배경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동안 서태지는 은둔에 가까운 모습을 유지해왔다.
2009년 8집 앨범 활동을 끝내고 침잠했을 때도 유일한 소통의 창구인 ‘서태지닷컴’에 글을 올린 건 1년에 1회, 크리스마스나 새해 인사를 전한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난해 이은성과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린 것을 시작으로 이후 여섯 차례에 걸쳐 근황을 시시콜콜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통의 움직임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10월 컴백에 앞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홍보대행사와 손잡고 음악 등 자신의 활동 전반을 홍보하는 프로모션 전략을 세웠다.
또 다른 소통의 방법으로 방송 프로그램 출연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보다 더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새 음악이다.
서태지는 현재 완성 단계에 있는 새 음악을 통해 대중과 더 가까이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2004년 7집이 다소 대중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8집은 그보다 조금 부드러워졌지만 이번에 내놓는 앨범은 더 듣기 쉽고 대중적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4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오늘의 운세/4월 25일]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4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오늘의 운세/4월 25일]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창업도시’ 10곳 만들어 스타트업 파격 지원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