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에 “우리팀 깔본 건 인생 최대의 실수” 경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21:58
2014년 8월 14일 21시 58분
입력
2014-08-14 21:56
2014년 8월 14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비, 바스코. 사진=CJ E&M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쇼미더머니3’ 바비와 바스코의 1차 경연곡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 측은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쇼미더머니3 Part.2’ 앨범을 공개했다.
해당 앨범에는 바비와 바스코의 1차 경연곡이 담겨있다. 바비는 ‘가’를 선곡했고 바스코는 ‘게릴라 웨이(Guerrilla's Way)’를 선곡했다.
앞서 ‘쇼미더머니3’ 도끼&더콰이엇 팀의 바비과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는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내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바비와 바스코는 1차 본 경연에서 맞붙게 됐다. 두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랩가사로 표현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바비는 “저희 팀을 깔 본 걸 인생 최대의 실수로 만들어주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바스코는 “14년이나 힙합을 했다. 내가 무얼 하든 힙합 그 자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바비와 바스코의 경연은 이날 오후 11시 ‘쇼미더머니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노래 대박이다”,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본방 사수”,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흥미진진하다”,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승자는 누구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사진= CJ E&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