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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이 부러워한 UFC 최강자 ‘론다 로우지’…명품 몸매 ‘너무 섹시해’
동아닷컴
입력
2014-08-14 15:25
2014년 8월 14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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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4 맥심
‘송가연, 론다 로우지’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의 명품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최근 송가연은 자신의 롤모델로 그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7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로드FC 17’에서 일본의 신예 야마모토 에미와 격돌하는 송가연은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론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고 전했다.
유도 선수로 시작한 론다 로우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70Kg급 은메달을 획득했다.
론다 로우지는 전 스트라이크포스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자 현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다. 모든 경기를 1라운드에 암바로 마무리를 지어 절대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 영화 ‘익스펜더블 3’에 홍일점으로 출연하기도 했는데,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스 극장에서 여린 프리미엄 시사회가 참석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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