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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응원’ 박보람-강승윤 vs 백아연-이승훈…오디션 인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21:49
2014년 8월 12일 21시 49분
입력
2014-08-12 21:48
2014년 8월 12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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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보람-백아연 위너/트위터
박보람-백아연 위너
가수 박보람과 백아연이 그룹 위너(WINNER)를 응원했다.
박보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하다가 12시 되자마자 듣는 중! 4년 동안 고생한 승윤 대박나자. 위너 노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재생화면을 게재했다.
박보람과 강승윤은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박보람은 TOP8에 올랐고 강승윤은 TOP4에 올랐다.
또 백아연은 위너의 이승훈과 친분이 있다. 백아연과 이승훈은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백아연은 TOP3에 올랐고 이승훈은 TOP4에 올랐다.
백아연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승훈 오빠! 드디어 위너 데뷔했어요. 오빠 그동안 수고했어. 차트 점령 대박이다. ‘공허해’, ‘컬러링’ 많이 사랑해주세요. 위너 짱. 이승훈 짱”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재생화면을 게재했다.
한편 위너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2014 S/S’를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공허해’와 ‘컬러링’을 비롯해 ‘끼부리지마’, ‘걔 세’, ‘사랑하지마’ 등이 수록됐다.
사진제공=박보람-백아연 위너/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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