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19일 솔로 정규앨범 발매 “록페스티벌 상상하며 만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7:57
2014년 8월 12일 17시 57분
입력
2014-08-12 16:52
2014년 8월 12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범준 사진= 동아닷컴DB
장범준
밴드 버스커버스커 출신 장범준이 19일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장범준은 12일 버스커버스커 팬카페를 통해 ‘8월 19일 0:00 장범준 1집 앨범’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장범준은 “군 입대 전 친구들의 곡을 녹음해 깜짝 선물로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결혼과 함께 입대가 미뤄지며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범준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앞당겨 기존에 작업 중이던 거리공연 친구들의 노래를 정식 앨범으로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범준은 작업의 고충을 토로하며 “선배 동료들과 곡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좋은 음악으로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장범준은 “지금까지 정말 사랑해왔던 친구들의 노래다. 잘 들어주시고 제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앨범을 완성시켰는지 앨범으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앨범 유통사 CJ E&M에 따르면, 장범준의 첫 솔로앨범은 장범준이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록 페스티벌’을 상상하며 만들었다. 8곡 내외의 정규앨범으로 19일 발매 예정이다.
장범준은 앨범 발매와 함께 클럽 공연도 진행한다. 장범준은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2014 장범준 클럽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장범준은 브래드, 김형태로 구성된 3인조 그룹 버스커버스커로 2011년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 9월 정규 2집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장범준.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美 무역법 301조’ 韓 조사 가능성에 …강경화 “국익에 부합되게 대응”
“바다 지키랬더니 음식물쓰레기 투척” 해경 경비정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