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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데뷔 광고 언급…배용준과 함께 연기한 모습 보니 “단아한 미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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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5:56
2014년 8월 12일 15시 56분
입력
2014-08-12 15:54
2014년 8월 12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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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지아 사진= LG텔레콤
‘힐링캠프’ 이지아
배우 이지아가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광고가 재조명받고 있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이지아는 “데뷔 2년 전 미국에서 중견 여배우를 우연히 만나 이메일 주소를 주고받았다. 이후 한국에서 만나서 광고촬영 제의를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는 “한국에 들어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던 상황에서 그 제안은 충격적일만큼 신선했고 겨를없이 그 곳에 가서 광고 촬영을 했다. 그게 첫 데뷔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아는 2004년 LG텔레콤 ‘랄랄라’ 광고에 배용준과 함께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광고에서 이지아는 ‘랄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배용준을 스쳐지나가는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이지아는 성숙하고 단아한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힐링캠프’ 이지아. 사진= LG텔레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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