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아 “16세에 서태지와 첫 만남, 내 사랑은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4:30
2014년 8월 12일 14시 30분
입력
2014-08-12 14:24
2014년 8월 12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지아 서태지 언급.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이지아 서태지 언급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첫 만남과 결혼 후 가족과 연락을 끊었던 사연 등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라며 서태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LA위문공연에 여러 가수들이 왔었는데 그 때 만났고, 나중에 큰 비밀을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지아는 서태지와 결혼 후 모든 것을 숨겨야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지아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아 서태지 언급.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李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