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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윤보미, “에이핑크 실물 외모 1위는 오하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0 13:36
2014년 8월 10일 13시 36분
입력
2014-08-10 13:20
2014년 8월 10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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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윤보미 오하영.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동료 멤버들의 외모 순위를 밝혔다.
이날 ‘인간의 조건’은 ‘피부와 탈모 정복하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숙, 김영희, 김지민, 천이슬, 박은지, 윤보미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숙은 윤보미에게 “냉정하게 멤버들 중 실제로 누가 제일 예쁘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윤보미는 “하영이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보미는 “그 다음은 초롱 언니, 그 다음은 뽀미”라며 귀엽게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 윤보미의 멤버 외모 순위 공개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윤보미 오하영, 너무 귀여워”, “인간의 조건 윤보미, 오하영 여신 외모?”, “인간의 조건 윤보미, 에이핑크 멤버 다 좋은데”, “오하영 에이핑크 미모 1위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간의 조건 (오하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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