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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전라노출 장면 다시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9 17:47
2014년 8월 9일 17시 47분
입력
2014-08-09 17:45
2014년 8월 9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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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의 촬영 종료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 속에서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27)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의 과거 전라 노출 연기 장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출신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오버드라이브’, ‘섀클드’, ‘트라이애식 어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주목 받았다. 그는 극중에서 전라 노출 연기도 소화하며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된 바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또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 앞서 7일 ‘터미네이터5’의 촬영 종료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됐다.
‘터미네이터5’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고 전했다.
‘터미네이터5’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등이 출연하며, 엘런 타일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병헌의 역할은 공식 발표된 바는 없으나, 지난 5월 온라인상에 유출된 ‘터미네이터5’의 큐시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주인공과 맞서는 T-1000 역을 맡은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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