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현아 ‘성매매 혐의’ 벌금 200만원 선고…항소 관련 변호사 측 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21:13
2014년 8월 8일 21시 13분
입력
2014-08-08 15:58
2014년 8월 8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현아, 동아닷컴 DB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배우 성현아의 변호사가 항소 여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성현아의 담당 변호사는 8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성현아) 본인과 협의를 해서 재판 결과에 항소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벌금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본인이 결과에 불복하면 항소를 진행할 수 있다”며 “세 번에 재판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또한 무혐의 주장이 기각된 이유에 대해 “판결문을 받아봐야 알 것 같다. 200만 원 벌금형이 내려진 것 외의 자세한 이유는 법정에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홍걸 판사는 이날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사진 = 성현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천대엽 내정
올림픽 뒤 펼쳐질 패럴림픽… “인간승리 드라마 개봉박두”
헌재 “지상파-중소방송 광고 결합판매는 합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