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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남편 송종국에 무한애정 "너무 좋아, 난 셋째도 낳고 싶은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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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8 10:25
2014년 8월 8일 10시 25분
입력
2014-08-08 09:51
2014년 8월 8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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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방송인 박잎선이 남편 송종국을 향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배우 이유리, 방송인 박잎선,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내가 송종국을 너무 좋아한다. 주변에도 소문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예쁜 옷 입는 날엔 송종국이 외국에서 돌아오는 날이라고 다 알고 있다"며 남편 송종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MC들이 "그럼 셋째 계획도 있는거냐"고 묻자 박잎선은 "난 셋째 계획이 있는데 송종국이 정신차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한편 이날 박잎선은 송종국과 결혼 전 동거를 했다는 사실을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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