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유미와 결별한 각트, 누구? 한국 사랑한 일본 뮤지션…“독도는 한국 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21:23
2014년 8월 7일 21시 23분
입력
2014-08-07 17:27
2014년 8월 7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각트 공식사이트, 아유미 블로그
아유미 각트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29)와 결별 보도가 나온 J팝 가수 각트(41)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각트는 록그룹 말리스 미제르의 보컬 출신으로 일본 내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통한다.
각트는 지난해 3월 트위터에 “독도는 한국땅”이라며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가고자 한다. 우린 가족이야”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각트는 또 2013년 4월, 케이윌이 신곡 ‘러브 블러썸’을 내자 한국어로 그를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한 적이 있다.
당시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각트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에 각트는 유창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록 아티스트 각트입니다. 이번에 제 소중한 동생 케이윌이 새 앨범 ‘러브 블러썸’을 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라고 말했다.
일본의 록 아티스트 각트는 지난 1999년 싱글 ‘미저라블(Mizerable)’ 데뷔, 록의 전설로 자리매김하며 총 1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 기록을 세웠다.
각트와 케이윌은 지난 2010년 2월 일본 니가타에서 열린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각각 한국과 일본 대표로 무대에 선 계기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 스포츠연예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7일 아유미가 최근 바쁜 일정 탓에 연인 각트와 소원해져 결별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아유미는 지난 2011년 부터 각트와 만남을 가져왔으며, 2012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 = 아유미 각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