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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주원 라이벌 배역 물망 오른 박보검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4-08-07 16:24
2014년 8월 7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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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노다메 칸타빌레,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주원의 라이벌 역할로 물망에 오른 신예 박보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한 매체는 박보검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나윤후’역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7일 동아닷컴에 “알려진 대로 박보검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조율하고 있는건 맞지만 확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1993년생인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에서 김하늘의 동생 동현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차형사',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명량'에서 수봉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한편, 박보검이 물망에 오른 배역 나윤후는 재미교포 출신 첼로 전공자로,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다. 주인공 차유진(주원)과 음악적인 라이벌 관계에 놓인 캐릭터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의 작품이다. 2006년 일본의 후지TV 드라마로 제작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 다메 칸타빌레’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주인공에는 배우 심은경이 캐스팅됐다. 또한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됐으며,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박보검, 노다메 칸타빌레,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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