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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 정유미 방송에서 “술 한잔 할까”… 대놓고 이렇게 말해도 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07 13:20
2014년 8월 7일 13시 20분
입력
2014-08-07 13:14
2014년 8월 7일 1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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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방송에서 “술 한잔 할까”… “대놓고 이렇게 말해도 되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연우진과 정유미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되 관심이 집중됐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특집으로 정유미, 손병호, 연우진, 도희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인터뷰에서 정유미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공개연애도 하고 싶다고 했다던데 맞냐”며 물었다.
이에 연우진은 “정유미 같은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며 “외모적으로도 정유미씨처럼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연우진의 말에 MC들은 “공개연애 정유미 씨랑 할 거냐?”며 “마치 사귀는 것처럼 이야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연우진과 정유미는 서로 보면 웃음을 보였고, 정유미는 연우진에게 “술 한잔 할까”라며 핑크빛 기류에 힘을 더했다.
또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정유미는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연우진과는 대화가 잘 통하고 사람이 너무 좋다”고 답해 연우진과 정유미의 관계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 됐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대놓고 이렇게 말해도 되나?”,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이러다 사귀겠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공개연애 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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