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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정유미 ‘서로 이상형’… 이거 그린라이트 맞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1:28
2014년 8월 7일 11시 28분
입력
2014-08-07 11:22
2014년 8월 7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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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우진과 정유미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영화 ‘터널’의 주인공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연우진이 (작가와의)사전 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더라”고 언급했다.
MC들의 말에 연우진은 수줍게 웃었다. 이에 MC들은 “마치 사귀는 것처럼 말한다. 정유미 씨랑 공개연애할 거냐”고 공격했다.
연우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외모만 봤을 때 정유미처럼 동양적인 얼굴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정유미는 “술 한잔 할까?”라고 받아쳤다.
‘연우진 정유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핑크빛 분위기, 달달하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때문에 봤다. 잘 어울려”, “이거 그린라이트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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