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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육지담 ‘얼레리’…“욕해봤자 니들의 손가락만 생고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4:49
2014년 8월 6일 14시 49분
입력
2014-08-06 14:47
2014년 8월 6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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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육지담, 얼레리’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래퍼 육지담의 ‘얼레리’ 음원이 6일 정오 발매됐다.
‘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방송에 이날 엠넷닷컴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 올티와 육지담이 동일한 비트로 작업한 음악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될 ‘쇼미더머니3’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올티의 ‘올 레디’와 육지담의 ‘얼레리’는 1차 본공연 무대를 위한 곡이다. 타블로와 마스터우 팀에 속해 있는 육지담과 올티가 무대에 서기위해 각자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담아 랩 가사를 썼다.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달라진 모습을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쇼미더머니3’ 방송 후 화제의 중심에 선 육지담은 이번 음원의 랩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얼레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육지담 대박이다” “얼레리 멋진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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