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팬클럽 ‘엑소 엘’ 하루 만에 28만 명 육박…글로벌 아이돌 위엄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3:50
2014년 8월 6일 13시 50분
입력
2014-08-06 13:30
2014년 8월 6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엘’
그룹 엑소(EXO)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 회원수가 28만 명에 육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전 8시 기준, 엑소(EXO)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의 회원 수는 27만 9744명을 기록했다.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Now, 279744 Stars’라는 문구로 현재 가입한 회원 수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엑소는 5일 정오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을 출범해 ‘엑소 엘(EXO-L)’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클럽 ‘엑소엘(EXO-L)’을 모집했다.
팬클럽명 ‘엑소 엘(EXO-L)’은 ‘엑소-러브(EXO-LOVE)’의 줄임말로, 알파벳 순서에서 K와 M 사이에 L이 위치하듯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을 뜻한다.
팬클럽 ‘엑소 엘(EXO-L)’은 누구나 무료로 회원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특전으로는 멤버십 카드, 멤버와의 채팅 이벤트, 스케줄 우선 참여 기회, 아티스트 컨텐츠 제공 등이 있다.
‘엑소 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엘, 백만 넘을까?” , “엑소 엘, 홈페이지 접속 안 되던데” , “엑소 엘, 혜택은 뭐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초밥에 걸레 냄새’…식초 대신 락스 내준 횟집 “위 세척할 뻔”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