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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박보람, ‘32kg 감량’ 성공 비결…‘너무 간단한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3:09
2014년 8월 6일 13시 09분
입력
2014-08-06 13:06
2014년 8월 6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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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박보람 인스타그램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데뷔에 앞서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의 인물이 됐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수수한 모습으로 헬스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양손에는 아령을 쥔 채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박보람은 딱 붙는 트레이닝복으로 섹시한 보디라인과 가슴라인을 부각시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보람은 32kg을 위해 철저한 식단관리, 꾸준한 운동을 계속하며 몸매를 만들어왔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보람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 뿐만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전했다.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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