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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이효리, 대선배 장필순에게 욕 먹어…술주정 부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1:59
2014년 8월 6일 11시 59분
입력
2014-08-06 11:57
2014년 8월 6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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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매직아이’ 방송 갈무리
‘매직아이 이효리, 장필순’
이효리가 ‘매직아이’에서 대선배 장필순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술자리 폭력’이란 주제로 김재동과 3MC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파도타기를 강요하는 것이 술자리 폭력 아니냐는 사연에 “너무 폭력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제주도에 내려와서 장필순 선배님과 술을 마시는데 ‘마셔라 마셔라’를 외치며 오버했다. 근데 장필순 언니한테 엄청 혼났다”며 “필순 언니가 ‘뭐하는 짓이냐. 조용히 술자리 즐기면 되지 왜 오버하냐”고 말해 당황했다”고 에피스드를 전했다.
김제동은 “장필순과의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이효리가 대단하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직아이를 시청자들은 “이효리 솔직해서 좋아” “장필순 많이 화났나봐” “매직아이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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