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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셀카 공개… 시원한 단발머리 변신 '나 어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6:12
2014년 8월 5일 16시 12분
입력
2014-08-05 15:58
2014년 8월 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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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셀카'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유명 모델인 야노 시호가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 new hairsty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웨이브 진 시원한 단발머리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으며, 최근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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