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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김C, 지난해 합의이혼 뒤늦게 알려져…이혼 사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57
2014년 8월 5일 09시 57분
입력
2014-08-05 09:42
2014년 8월 5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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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이혼 사진= 다음기획
김C 합의 이혼
가수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C의 소속사 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4일 “김C가 전 부인과 이혼 관련 법적인 정리를 모두 끝내고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워낙 사생활을 잘 이야기하지 않는 성격이라 이혼 시기와 이유 등 자세한 부분은 우리 쪽에서도 알지 못한다”며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과 음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C는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C의 아내는 합의 이혼 후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스포츠동아는 패션업계 종사자와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모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C 합의 이혼. 사진= 다음기획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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