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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지난해 ‘합의 이혼’…뒤늦게 알려진 사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09:56
2014년 8월 4일 09시 56분
입력
2014-08-04 09:53
2014년 8월 4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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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컴퍼니
가수 김C(43·김대원)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김C 소속사 디컴퍼니는 4일 “김C와 아내가 지난 해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법적 관계 정리를 모두 마쳤으며 정확한 이혼 시점과 이혼 사유는 소속사 측도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김C는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아이는 이혼한 뒤 김C의 아내가 양육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김C는 KBS 2FM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김C는 1997년 뜨거운 감자로 데뷔해 ‘나비’, ‘고백’, ‘청춘’, ‘봄바람 따라간 여인’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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