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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정상수, 미션 앞두고 잠적…양동근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3:25
2014년 8월 1일 13시 25분
입력
2014-08-01 13:20
2014년 8월 1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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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정상수’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정상수가 연락 두절로 탈락했다.
31일 전파를 탄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래퍼 지원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이 지원자 4명 중 한명을 탈락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래퍼 양동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지원자 정상수는 개인전 미션은 물론 단체곡 미션을 앞두고 나타나지도 않고 연락도 두절됐다.
이에 정상수와 함께 랩 파트를 짜야 했던 나머지 래퍼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정상수의 연락두절로 기리보이, 한상엽, 아이언만 모여 연습하고 있을 때 양동근이 연습실에 나타났고, 정상수의 연락두절 소식을 들은 양동근은 결국 정상수의 탈락을 결정했다.
양동근은 “우리가 해야 할 미션을 정상수 때문에 하지 못했다”며 “팀 YDG의 이번 미션 탈락자는 정상수”라고 밝혔다. 이어 양동근은 “(정상수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정말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정상수는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잠적 이유에 대해 “여태까지 내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선을 다해 참여 못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3 정상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정상수, 진짜 이기적이네” , “쇼미더머니3 정상수, 어이없다” , “쇼미더머니3 정상수, 양동근이 실망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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