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정상수 연락두절 ‘탈락’…“내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42
2014년 8월 1일 09시 42분
입력
2014-08-01 09:41
2014년 8월 1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정상수,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정상수
‘쇼미더머니3’ 래퍼 정상수가 연락 두절로 탈락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래퍼 지원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이 지원자 4명 중 한명을 탈락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미더머니3’ 방송에서 래퍼 양동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지원자 정상수는 개인전 미션은 물론 단체곡 미션을 앞두고 나타나지도 않고 연락조차 없었다.
이에 정상수와 함께 랩 파트를 짜야 했던 나머지 래퍼들은 곤란에 빠졌다.
정상수의 연락 두절로 기리보이, 한상엽, 아이언만 모여 연습하고 있을 때 양동근이 연습실에 등장했고, 정상수의 연락두절 소식을 접한 양동근은 결국 정상수의 탈락을 결정했다.
양동근은 “우리가 해야 할 미션을 정상수 때문에 하지 못했다”며 “팀 YDG의 이번 미션 탈락자는 정상수”라고 전했다. 이어 양동근은 “(정상수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정말 실망스럽다”고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정상수는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태까지 내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선을 다해 참여 못할 것 같았다”고 잠적 이유를 설명했다.
‘쇼미더머니3’ 정상수.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