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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회원’ 정지원 아나운서, 이영표 팬 인증 “빛나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42
2014년 8월 1일 09시 42분
입력
2014-08-01 09:39
2014년 8월 1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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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멘사 사진= 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
정지원 멘사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축구해설가 이영표의 팬임을 고백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성공한 팬. 선수 이영표님 은퇴식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축구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아듀! NO.12 이영표’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이영표의 중계를 언급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내 주변 사람들도 처음에는 이 방송, 저 방송 오가면서 봤다. 그러다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전 이영표의 해설을 듣고 KBS에 정착했다”며 “이영표는 가슴으로 중계를 했는데 그게 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멘사 회원이다. 아이큐는 156”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지원 아나운서를 본 누리꾼들은 “정지원 멘사, 예쁘다” “정지원 멘사, 수고했어요” “정지원 멘사, 나도 이영표 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지원 멘사. 사진= 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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