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권-윤하, 예은 ‘Ain't Nobody’ 응원 “참으로 멋진 아티스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6:01
2014년 7월 31일 16시 01분
입력
2014-07-31 15:57
2014년 7월 31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은 사진= 윤하 트위터
예은
그룹 원더걸스 예은이 첫 미니앨범 ‘미(Me?)’를 발표한 가운데, 동료 가수 조권과 윤하가 응원했다.
조권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은이의 첫 미니앨범. 개인적으로 앨범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예은이가 멋지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권은 “하고 싶은 음악. 표현하고 싶은 음악. 들려주고 싶은 음악. 그동안 모든 전체적, 디테일한 부분까지 직접 다 참여하며 결국엔 본인의 음악을 세상이 듣는다. 참으로 멋진 아티스트다”고 말했다.
윤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핫펠트(예은 예명) 전시회. 와 예은이 고생했다. 나눠주신 태블릿PC로 발매전 풀곡 듣는 중”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예은아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예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예은은 ‘핫펠트(HA:TFELT)’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활동에 돌입했다. 예은은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미(M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Ain't Nobody)’는 배신한 연인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트랜디한 비트가 흥겨움을 자아낸다.
예은. 사진= 윤하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오영훈 제주지사 “선출직 하위 20% 통보 받아…어떤 결과 나오든 탈당 없다”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