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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패륜 악플은 참기 힘들어”…80건 고소 기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04
2014년 7월 31일 15시 04분
입력
2014-07-31 14:59
2014년 7월 31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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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갈무리
배우 김가연(42)이 악플러를 고소한 사실을 전해 화제다.
김가연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가수 조관우, 유상무, 씨스타 다솜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악플러를 고소한 건수로 따지면 80여 건이고 그중 처벌된 건 40건 정도”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 임요환과 관련된 악플에 대해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라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스마트폰으로 악플을 캡처하면 또 증거로는 무효가 된다. 그래서 컴퓨터로 전부 찾아내 캡처한다”며 자신만의 대처 방법을 설명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플러는 그냥 고소해야 된다” “악플 올리는 이유 뭘까” “임요환 댓글 심각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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