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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주걸륜의 연인 ‘쿤링’, 마른 몸매에 가슴골이…‘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4:59
2014년 7월 30일 14시 59분
입력
2014-07-30 14:58
2014년 7월 30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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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쿤링 웨이보
‘주걸륜-쿤링’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중화권 톱스타 주걸륜은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중국 펑황넷은 “주걸륜이 내년 1월 쿤링과의 결혼을 앞두고 쿤링의 생일인 오는 8월 12일 프러포즈를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주걸륜은 지난 6월 중국 매체 시나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프러포즈는 로맨틱하게 할 예정이다”라며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킨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드러냈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표정에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주걸륜은 1997년 ‘초급 신인왕’으로 데뷔한 중화권 톱스타다. 가수를 비롯해 배우, 감독 등 여러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황후화’ ‘쿵푸덩크’ ‘그린호넷’ 등이다.
쿤링은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1993년 태어났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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