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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린아 결혼…뮤지컬 ‘늑대의 유혹’서 만나 부부 결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7:35
2014년 7월 25일 17시 35분
입력
2014-07-25 17:28
2014년 7월 2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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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린아 결혼’
뮤지컬배우 장승조(33)와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30)가 웨딩마치를 올린다.
25일 장승조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승조와 린아는 11월 2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장승조와 린아의 결혼식 장소와 일정 등 세부적인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장승조와 린아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올해 2월 장승조와 린아는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장승조는 ‘미스 사이공’,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늑대의 유혹’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린아는 2002년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해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 ‘페임’, ‘해를 품은 달’, ‘머더 발라드’ 등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변신했다.
‘장승조 린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승조 린아 결혼, 뮤지컬 부부 탄생이네” , “장승조 린아 결혼, 늑대의 유혹에서 만났구나” , “장승조 린아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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