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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에서 실제 여신으로 변신…무려 31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0:30
2014년 7월 25일 10시 30분
입력
2014-07-25 10:18
2014년 7월 25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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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엄다희’
‘SNS 여신’ 엄다희 씨가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서는 ‘가상 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SNS 여신’ 엄다희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엄다희 씨는 SNS에 유포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지만, 실제 스튜디오에 등장한 엄다희 씨는 사진과 달리 초고도 비만이었다.
엄다희 씨는 SNS라는 가상 세계에 빠져, 셀카 촬영에만 집중했다. 엄다희 씨는 자신의 몸에 맞지도 않는 옷을 억지로 입은 뒤,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후 엄다희 씨는 ‘렛미인 시즌4’ 8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했다. 엄다희 씨는 여타 시술 없이 다이어트에 집중해 87일간 무려 31kg를 감량했다.
출연진은 엄다희 씨의 변신에 “셀카보다 더 예뻐졌다”, “정말 수술은 안하고 살만 뺀 것이 맞느냐”며 감탄했다.
‘렛미인4 엄다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정말 예뻐졌다” , “렛미인4 엄다희, 31kg 감량이라니 대단하다” , “렛미인4 엄다희,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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