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싱어게임’ 2회 대결에 ‘기대 UP’…JYP와 맞대결 펼치는 소속사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6:58
2014년 7월 24일 16시 58분
입력
2014-07-24 16:55
2014년 7월 24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싱어게임, Mnet ‘싱어게임’ 제공
싱어게임
JYP 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Mnet ‘싱어게임’ 2회에서 맞붙는다.
Mnet ‘싱어게임’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가 22일 녹화를 마쳤고 다음달 6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는 케이윌, 매드클라운, 정기고, 주영이 나오며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피프틴앤드, 갓세븐, 예은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23일 열린 1회 방송에서는 ‘헤어진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는 주제로 가수들이 노래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싱어게임’은 윤민수, 포맨, 벤, 미가 소속한 와이후엔터프라이즈와 휘성, 에일리, 럭키제이가 소속된 YMC가 ‘소속사 레이블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각 소속사 대표로 나선 윤민수와 휘성은 서로 거친 설전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휘성은 “윤민수의 청중을 울리고자 하는 창법은 옛날 방식”이라며 “원곡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동을 줘야 한다. 그것이 우리 팀의 목적이다”고 말해 윤민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윤민수 또한 “나 같은 방법이 정통성 있는 것이다”, “휘성쯤이야 가소롭다”라고 반박했다.
이날 휘성은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선곡한 윤민수에게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우승은 윤민수가 소속된 와이후엔터프라이즈에게 돌아갔다.
Mnet ‘싱어게임’은 MC 노홍철의 진행으로 소속사간의 노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총 3부작이며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싱어게임’, Mnet ‘싱어게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여성BJ 얼굴에 나체사진 합성해 유포…20대 징역형 집유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