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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민아, 뱃살 사진 공개되자 “왜 나만” 분노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8 09:04
2014년 7월 18일 09시 04분
입력
2014-07-18 08:33
2014년 7월 18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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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뱃살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민아 뱃살
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뱃살 사진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17일 방송에서는 ‘대세 스타’ 특집으로 가수 조성모와 그룹 걸스데이(소진·민아·유라), 배우 박혁권이 출연했다.
이날 걸스데이의 팬은 “지금은 관리 많이 했지만, 데뷔 초 민아 언니도 뱃살로 꽤 유명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민아의 뱃살 사진이 공개했다. 민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들고 있던 쿠션을 던졌다. 민아는 “아 왜 나만”라고 소리치며 분노했다.
조성모는 “저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위로했고 송은이는 “이 정도가 뱃살이라는 게 이해가 안 된다”며 민아를 감쌌다.
이어 유라는 “바지를 좀 크게 입어야 한다. 그래야 (뱃살이) 덜 접힌다. 우린 의상 바지를 받으면 죽을힘을 다해 늘린다. 바지 제작할 때 크게 만들면 되는데 자꾸 작게 해서 준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민아 뱃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민아 뱃살, 저게 뱃살이야?” “민아 뱃살, 예쁜데” “민아 뱃살, 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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