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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남경민, 부녀지간인데 성이 다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6:36
2014년 7월 15일 16시 36분
입력
2014-07-15 16:02
2014년 7월 15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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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남경민 SNS
지난 14일 배우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상의와 하의를 모두 흰색으로 통일해 '부녀 화이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윤다훈의 큰 눈망울을 쏙 빼닮은 남경민에게 관심이 집중되면서, 부녀지간인 두 사람의 성이 다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실제로 윤다훈의 본명은 남광우다. 딸 남경민의 이름은 본명이다.
또한 남경민은 아버지 윤다훈의 후광을 피하기 위해 본명이 아닌 '서지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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