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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와 영화 보러… 올해 벌써 28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3:50
2014년 7월 15일 13시 50분
입력
2014-07-15 13:37
2014년 7월 15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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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윤다훈은 딸 남경민과 함께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화이트톤의 의상을 입고 참석, 부녀지간답게 빼닮은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윤다훈 딸 남경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훌쩍 자랐네!”, “남경민, 벌써 저렇게 컸어?”, “딸이 올해 벌써 28세? 아빠가 동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3’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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