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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소라 침대 셀카, 티셔츠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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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10:11
2014년 7월 15일 10시 11분
입력
2014-07-15 10:10
2014년 7월 15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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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정상회담’ 정소라/트위터
‘비정상회담 정소라’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침대 셀카’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정소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심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정소라가 흰색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소라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한편, 캐주얼한 차림에도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정소라는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혼전동거’를 주제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비정상회담’ 정소라는 “미국에 살았을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오니까 혼전동거를 반대하는 입장이 됐다”고 말했다.
또 ‘비정상회담’ 정소라는 4개 국어 능통, 집착하는 연애 스타일 등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제공=‘비정상회담’ 정소라/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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