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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뉴챔프, 혹평 속 탈락…친구 스윙스도 외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6:00
2014년 7월 11일 16시 00분
입력
2014-07-11 15:51
2014년 7월 11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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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뉴챔프’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에서 래퍼 뉴챔프가 탈락했다.
10일 전파를 탄 ‘쇼미더머니’ 1인 단독 오디션에서 래퍼 뉴챔프가 탈락의 고베를 마셨다. 1인 단독 오디션은 래퍼 지원자가 7명의 프로듀서 앞에서 주어진 1분의 시간 동안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곡을 선정해 비트에 맞춰 랩 실력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래퍼 타블로가 뉴챔프의 등장에 “익숙한 이름”이라고 말하자 심사위원 래퍼 스윙스는 “제 친구다. 붙고도 남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력파 래퍼로 자신만만했던 뉴챔프는 1분 동안 자신의 랩 실력을 뽐냈지만, 뉴챔프의 랩을 듣는 심사위원들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스윙스를 포함한 심사위원들은 탈락벨을 눌렀고, 뉴챔프는 당황하며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심사위원 래퍼 미스타 우는 “다시는 못 듣는다. 무섭기까지 했다”고 혹평했다.
이후 스윙스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자가 계속 마치 오디오하고 카메라 영상하고 합이 안 맞은 채 가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3 뉴챔프’ 소식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뉴챔프, 근데 정말 난해하더라” , “쇼미더머니3 뉴챔프, 힘내세요” , “쇼미더머니3 뉴챔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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