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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여고생래퍼’ 육지담 합격, 스윙스 “허인창 보다 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09:58
2014년 7월 11일 09시 58분
입력
2014-07-11 09:49
2014년 7월 1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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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육지담은 완벽한 랩을 선보이며 ‘올패스’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스윙스는 육지담의 랩을 심사한 후 “약간 걱정했지만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 형보다 훨씬 잘한다”고 칭찬했다.
오디션에 앞서 육지담은 “유일한 여고생 참가자,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심사위원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허인창은 시즌2에 출연했던 한국 힙합 1세대 래퍼로 당시 1:1 배틀에서 래퍼 지조에게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허인창 스윙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인창 스윙스, 여고생래퍼 육지담 잘하네”, “허인창 스윙스, 육지담이 본명이야?”, “허인창 스윙스,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래퍼 허인창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며 함격한 제자 육지담과의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l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육지담 허인창 스윙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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