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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뉴챔프, 충격 탈락…“자신감 아닌 자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09:28
2014년 7월 11일 09시 28분
입력
2014-07-11 09:19
2014년 7월 11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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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뉴챔프가 탈락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는 1인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래퍼 지원자가 주어진 1분의 시간 동안 준비한 랩을 선보이는 것.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등 총 4팀, 7명의 프로듀서들은 1분 동안 랩을 들으면서 래퍼들을 통과 또는 탈락시킬 것인지 결정한다.
이 자리에서 뉴챔프는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랩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를 듣는 프로듀서들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고 특히 친구사이임을 밝힌 스윙스 역시 탈락벨을 누르며 뉴챔프는 충격적인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당황한 뉴챔프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며 애원했지만 심사위원들은 “다시는 못 듣는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심사위원들은 “너무 난해했다”, “무섭기까지 했다”고 혹평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자신감아닌 자만?”,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잘하는데 아쉽네”,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너무 난해한 랩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뉴챔프 탈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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