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박수홍, 김수용-임재범 일화 “담배를 팔에 비벼 끄더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09:45
2014년 7월 11일 09시 45분
입력
2014-07-11 09:21
2014년 7월 11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용 임재범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김수용 임재범
개그맨 박수홍이 동료 개그맨 김수용과 가수 임재범이 싸울 뻔한 일화를 털어놨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0일 방송에서는 ‘KBS 7기 개그맨’ 특집으로 개그맨 박수홍과 남희석, 최승경,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과거 김수용이 가수 임재범과 싸움이 붙은 적이 있다. 이건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다”고 입을 열었다.
박수홍은 “김수용이 여의도 터줏대감이다. 카페에서 한 곳을 응시하는데 그쪽에 임재범이 있었다. 둘이 눈싸움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홍은 “김수용이 ‘오늘 관짜라’며 중얼거리는데 임재범이 우리 쪽으로 걸어왔다. 그때 임재범이 ‘(눈)깔아’라고 했는데 김수용도 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이에 임재범이 담배를 본인 팔에 비벼 껐더니 김수용이 ‘사람을 잘못 봤다. 사실 제가 여의도 출신이다’며 구구절절하게 상황 설명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용은 “그 얘기를 왜 지금 하냐”며 “임재범이 진짜로 때리면 어떡하나 겁이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수용 임재범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용 임재범, 대단하네” “김수용 임재범, 무서웠겠다” “김수용 임재범,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行
與윤리심판원, 최민희 축의금-장경태 성추행 의혹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