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진웅, 마동석을 ‘누나’라고 부르는 사연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9 17:33
2014년 7월 9일 17시 33분
입력
2014-07-09 17:30
2014년 7월 9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영화 '군도' 스틸컷
영화 '군도'의 조진웅이 마동석에게 누나라고 부른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군도'의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조진웅과 마동석의 진한 우정을 소개했다.
조진웅과 마동석은 각각 군도의 최고 브레인인 태기와 최고의 괴력을 가진 천보 역할을 맡았다.
태기와 천보는 양반과 상놈 출신으로 같은 밥상에 앉을 수 없는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무리 내에서 서로를 가장 의지하며 챙긴다. 특히 조진웅은 한 인터뷰에서 마동석에 대해 "오지랖이 넓고 여린 성격이다. 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누나라고 부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진웅과 마동석은 '군도'를 통해 벌써 세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퍼펙트 게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군도 조진웅 마동석 친분에 네티즌들은 "군도 조진웅, 마동석을 누나라고 부른다니" "군도 조진웅, 마동석 친한가보다" "군도 조진웅, 마동석을 누나라 부르면 웃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사설]‘더 투자하면 반도체 관세 혜택’… 美와 ‘포에버 협상’ 대비해야
[사설]‘날림’ 국무회의, ‘무법’ 체포 방해, ‘無恥’ 증거인멸… 모두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